Schemalism · Journal
연재로 풀어내는
우리의 생각.
한 가지 주제를 깊게 따라가는 글을 모았습니다. 시리즈를 골라 처음부터 읽어보세요. 제품을 직접 만든 입장에서 정리한 회고입니다.
- SR.01시리즈 보기 →4편·최근 2026년 6월
조직문화, 진짜 측정할 수 있을까?
분위기로만 알던 조직문화를 데이터로 들여다보는 4편 시리즈. 이론에서 출발해 그 이론을 어떻게 데이터 모델·AI 분석·개선 사이클로 옮겼는지, 도구를 직접 만드는 입장에서 정리한 기록.
- SR.02시리즈 보기 →4편·최근 2026년 7월
부적합, 발견보다 끝맺기가 더 어렵다
안전점검·관찰·진단에서 쏟아져 나오는 부적합 한 줄을 끝까지 닫는 시스템은 어떻게 생겼는가. 4단계 엔티티 분리에서 캔버스 UX, 효과성 사슬, 폴리모피즘 출처까지 — 도구를 직접 만든 입장에서 정리한 4편 시리즈.
- SR.03시리즈 보기 →4편·최근 2026년 8월
BBS, 감시가 아니라 관찰이 되려면
동료가 동료를 본다는 그 어색한 행위를 데이터로 어떻게 받아내는가. 카드 3단 분리부터 행동 한 줄에 박힌 40개 컬럼, AI 초안과 사람의 진짜 피드백까지 — 도구를 직접 만든 입장에서 정리한 4편 시리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