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OpenKnock
산업 안전 운영의
새로운 표준.
OpenKnock 은 점검·관찰·사고·개선·검증을 하나의 사이클로 잇는 통합 리스크 운영 시스템입니다. 흩어져 있던 안전 활동이 데이터로 흐르고, 현장과 경영이 같은 그림 위에서 결정합니다.
LRQA · RIMS 와 함께 짓고, 현대모비스 · 금호석유화학 · 포스코인터내셔널 · CGN KOREA 등 산업이 서로 다른 대기업 현장이 직접 운영하며 다듬어 왔습니다. 표준을 만드는 곳과 표준을 운용하는 곳이 같은 자리에서 만나는 — 산업 안전 운영의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.
Made with

The Programs
여섯 개의 프로그램.
각자 단독으로도 쓸 수 있고, 한 루프로 묶을 수도 있습니다. 데이터가 흐르는 방향이 곧 안전 문화가 성숙해지는 방향입니다.
P.01
OK-Culture
조직 안전 문화 성숙도를 SCL 5단계 사다리로 가시화합니다.
P.01 · CULTURE DIAGNOSISOK-CultureGenerativeProactiveCalculativeReactivePathologicalWhere you stand. Where you go next.P.02
OK-Risk
잠재 위험요인을 위험·방어·검증의 체계적 평가 흐름으로 다룹니다.
P.02 · RISK ASSESSMENTOK-Risk고소작업분진끼임Hazard / Defense / Verification — one flow.P.03
OK-BBS
현장의 관찰 카드를 데이터로 누적하고, 패턴을 자동으로 묶어냅니다.
P.03 · BEHAVIOR OBSERVATIONOK-BBSCards become culture.P.04
OK-Incident
사고 보고에서 근본 원인 분석까지, 흩어진 흔적을 하나의 보고서로 정리합니다.
P.04 · INCIDENT INVESTIGATIONOK-IncidentTraces → one report.P.05
OK-Action
개선과제를 책임자·기한과 함께 추적하고, 효과성 검증까지 닫힌 루프로 잇습니다.
P.05 · IMPROVEMENT TRACKINGOK-ActionOPENIN PROGRESSREVIEWCLOSEDClosed means closed.P.06
OK-Learn
다섯 프로그램의 데이터가 곧 교육 큐레이션 — 수강이 다시 행동으로 측정됩니다.
P.06 · OK LEARNOK-Learn문화위험성관찰사고개선Learning, measured as behavior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