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ries · 4편
조직문화, 진짜 측정할 수 있을까?
분위기로만 알던 조직문화를 데이터로 들여다보는 4편 시리즈. 이론에서 출발해 그 이론을 어떻게 데이터 모델·AI 분석·개선 사이클로 옮겼는지, 도구를 직접 만드는 입장에서 정리한 기록.
- PART 01
분위기와 문화는 다르다 — 측정 가능한 패턴으로 보는 법
분위기는 결과일 뿐, 원인이 아닙니다. 분위기는 날씨, 문화는 기후. 패턴으로 측정하기 시작하면 분위기가 나빠지기 전에 손을 쓸 수 있습니다.
2026년 6월 7일
4분 - PART 02
SCL 5단계 사다리 — 안전문화에서 출발해 조직문화로
사고가 났을 때 회사가 보이는 반응 한 가지로 조직문화 성숙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. SCL 5단계 사다리와 Lead/Mind 보조축으로 문화를 측정 가능한 단위로 잘라낸 과정.
2026년 6월 14일
6분 - PART 03
점수 너머 — '누가 답했는가' vs '무엇에 관한 질문인가'
평균 3.5점은 두 가지 의미일 수 있습니다 — 모두가 3.5점이거나, 임원 4.5·직원 2.5이거나. SUBJECT × EVALUATOR 두 축으로 인식 갭을 분리하고, 5,000개의 자유 응답을 LLM으로 읽어내는 방법.
2026년 6월 21일
7분 - PART 04
측정이 변화로 이어지는 사이클 — 개선제안과 후속조치까지
진단 보고서가 PDF 폴더에 사라지는 회사가 정말 많습니다. 측정 → 개선제안 → 후속조치로 이어지는 사이클을 데이터 모델에 박는 법, 그리고 회차 간 비교를 위한 스냅샷 구조.
2026년 6월 28일
6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