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Loop
한 루프로
잇는 안전 데이터.
안전점검표, 사고보고서, 관찰 카드, 개선과제. 회사마다 흩어져 있는 안전 데이터를 한 사이클로 묶고, 빠진 한 칸이 자동으로 드러나게 합니다.
제품 모듈
다섯 개의 도구,
한 데이터.
다섯 개의 모듈은 따로 쓸 수도, 한 흐름으로 묶을 수도 있습니다. 데이터가 흘러가는 방향이 곧 안전문화가 성숙해지는 방향.
- M.01
문화 진단
AI 기반 조직 안전문화 수준 평가. SCL 5단계 사다리 위에서 지금 회사가 어디 있고, 다음 한 칸을 어디로 둘지 짚어줍니다.
- M.02
위험성 평가
작업장의 잠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식별. 단순 체크리스트가 아닌, 위험-방어-검증의 체계적 평가 흐름.
- M.03
행동기반 안전 (BBS)
동료가 동료를 관찰하는 카드 한 장. AI 가 자동 분류하고 부족한 부분에 코칭 초안을 만들어, 사람은 진짜 한마디만 채웁니다.
- M.04
사고 조사
사고 한 줄에서 출발해 근본원인까지 — RCA 워크플로우. 같은 사고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원인을 끝까지 분리합니다.
- M.05
후속조치
발견된 부적합을 끝까지 닫는 사이클. 조치-효과성 평가-재조치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며, 어디서 막혔는지 추적이 끊기지 않습니다.
Pillar 01
다섯 모듈이 한 루프로 — 진단·평가·관찰·조사·후속조치
Pillar 02
AI 워크플로우가 반복 업무를 줄입니다
Pillar 03
현장-관리-경영을 같은 데이터 위에서 잇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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