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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ries · 4편

BBS, 감시가 아니라 관찰이 되려면

동료가 동료를 본다는 그 어색한 행위를 데이터로 어떻게 받아내는가. 카드 3단 분리부터 행동 한 줄에 박힌 40개 컬럼, AI 초안과 사람의 진짜 피드백까지 — 도구를 직접 만든 입장에서 정리한 4편 시리즈.

  1. PART 01

    동료를 본다는 어색함 — BBS 카드를 마스터·사업장·관찰 3단으로 쪼갠 이유

    마스터 카드 하나를 모두에게 쥐어주면 의미가 없고, 사업장마다 처음부터 만들면 표준이 무너집니다. core / org_site / obs 3단 분리, 그리고 관찰이 카드를 '참조'가 아니라 '복사'하게 만든 snapshot 사상.

    2026년 8월 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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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PART 02

    행동 한 줄에 컬럼 40개 — 역정규화는 빠르기가 아니라 '그때 그 모습'의 보존이다

    통계 빠르기는 부차적인 이유. 진짜 이유는 사람과 팀이 떠난 뒤에도 '그때 그 조직과 그때 그 위험등급'이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. ID + permanent_id 동시 보관, 위험등급 스냅샷, 1:N 별도 테이블을 1:1 인라인으로 뒤집은 이야기.

    2026년 8월 9일
    7

  3. PART 03

    AI 초안과 사람이 실제 전달한 한마디 — 피드백을 두 컬럼으로 쪼갠 이유

    ai_feedback_content 와 real_feedback_content 를 굳이 분리한 세 가지 이유. UNSAFE 분류를 AI worker 가 자동 보강하되 사람이 채운 칸은 안 건드리는 규칙, 그리고 코칭의 '발행'과 '전달'을 read_date 한 칸으로 구분한 디테일.

    2026년 8월 16일
    7

  4. PART 04

    현장성은 GPS 두 칸으로 검증된다 — BBS의 작은 디테일들이 만드는 신뢰

    시작/종료 좌표 두 줄로 '책상 BBS'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. 통계 4축 vs 권한 계층의 정확한 역방향, 그리고 BBS 데이터가 후속조치(action) · AI 패턴 · 개인/사업장 대시보드로 흘러가는 종착지까지.

    2026년 8월 2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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