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ries · 4편
부적합, 발견보다 끝맺기가 더 어렵다
안전점검·관찰·진단에서 쏟아져 나오는 부적합 한 줄을 끝까지 닫는 시스템은 어떻게 생겼는가. 4단계 엔티티 분리에서 캔버스 UX, 효과성 사슬, 폴리모피즘 출처까지 — 도구를 직접 만든 입장에서 정리한 4편 시리즈.
- PART 01
한 줄로 끝낼 수 없는 흐름 — 활동·부적합·원인·조치를 분리한 이유
엑셀 한 줄에 발견·원인·조치·결과를 다 넣으면, 어디서 막혔는지 추적이 안 됩니다. 한 줄을 4단계 엔티티로 쪼개고, NC 상태를 자식 EXE 로부터 자동 계산하게 한 이유.
2026년 7월 5일
5분 - PART 02
표가 아니라 캔버스로 — 부적합을 노드 그래프로 그린 이유
1 NC → N RCA → N EXE 의 트리는 폼/리스트 UI 로 한 화면에 안 들어옵니다. NC·RCA·EXE 각각을 캔버스 노드로 두고 좌표를 데이터에 박은 결정, 그리고 EXE 한 row 가 노드 셋으로 쪼개진 이유.
2026년 7월 12일
6분 - PART 03
'완료'는 끝이 아니다 — 효과성 평가와 재조치 사슬
완료를 3개로 쪼개 지각도 분류로 박고, 그 위에 효과성 평가 한 단계를 더 올렸습니다. NEEDS_IMPROVEMENT 가 self-FK 로 이어지는 재조치 chain, 그리고 NC 상태를 chain leaf 로만 자동 계산하는 트릭.
2026년 7월 19일
6분 - PART 04
어디서 왔든 한 곳에서 끝나야 한다 — 폴리모피즘으로 풀은 다중 출처
BBS·문화·리스크·사고 — 부적합 출처는 늘 늘어납니다. (source_module, source_entity_id) 두 컬럼으로 다중 출처를 통합한 폴리모피즘 패턴, 그리고 한 번 결정을 뒤집어 routine 모듈을 분리한 이야기.
2026년 7월 26일
7분